
26.01.03
아무얘기
(주)타니코튼
돈이 없다면 입사하시면 되는데.. 길게 다니는거 추천하지 않음 연봉 협상 해도 거의 7%밖에 안오르고 나머지 아마 동결될꺼에요 그리고 그 중국인 팀장 물리칠려고 사장딸이랑 남친 곧 남편될 사람 있는데 둘다 예민할때 너무 예민함 특히 저 남친이란 사람 감정기복이 있어서 조심해야해요 퇴사한다고 하면 욕함 사장딸 남친이 .. ㅋㅋㅋ 뒷이야기하고 다녀서 뒷이야기 들릴 수 도 있어요 (오래 다니고 저사람들이랑 친해지다보면..친해질일이 있나 싶네요 지금은) 퇴직금 거의 못받는다는 말이 있어서 거의 신고해서 받아냈다고 하더라구요 월급 주는 회계실장님이 월급 잘못줄때 많다고 들어서 월급 받을때 잘 보셔야합니다 직원한분이 토사구팽당하는 경우 봐서... 돈이 급하면 입사하시다가 다른곳 알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여기서 길게 다닐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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